조직구성
명예위원장
명예위원장 정창화
영화감독
정창화
Jung Changwha
한국 액션영화의 개척자로 평가 받는 정창화 감독은 1953년 영화 <최후의 유혹>으로 데뷔하여 <햇빛 쏟아지는 벌판>, <지평선>, <천면마녀>, <아랑곡의 혈투> 등 50여 편의 작품을 연출했다. 1970년대 쇼브라더스의 요청으로 해외에 진출한 한국 최초의 감독으로 그의 <죽음의 다섯 손가락>(1972)은 아시아영화 최초로 미국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으며,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이 가장 좋아하는 영화 10편 중 하나로 꼽은 작품이기도 하다.
한국 액션영화의 개척자로 평가 받는 정창화 감독은 1953년 영화 <최후의 유혹>으로 데뷔하여 <햇빛 쏟아지는 벌판>, <지평선>, <천면마녀>, <아랑곡의 혈투> 등 50여 편의 작품을 연출했다. 1970년대 쇼브라더스의 요청으로 해외에 진출한 한국 최초의 감독으로 그의 <죽음의 다섯 손가락>(1972)은 아시아영화 최초로 미국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으며,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이 가장 좋아하는 영화 10편 중 하나로 꼽은 작품이기도 하다. 정창화 감독은 이번 충북국제무예액션영화제 ‘정창화 감독 특별전’의 주인공으로 관객들과 만난다.
운영위원장
운영위원장 이두용
영화감독
이두용
Lee Dooyong
영화 <잃어버린 면사포>(1970)로 데뷔한 이두용 감독은 태권도 액션영화의 출발점인 <용호대련>(1974)을 시작으로 <돌아온 외다리>(1974), <사생결단>(1975) 등 으로 70년대 한국 액션영화를 주도했다. <피막>으로 1981년 베니스영화제 감독부문 특별상인 ‘ISDAP’상, <여인잔혹사 물레야 물레야>로 1984년 칸영화제 ‘주목할만한 시선’에 초청되는 등 한국영화를 처음 국제무대에 알리기도 했다. 더불어 멜로, 사극, 사회 드라마 등 60여 편의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섭렵하며 7-80년대 한국영화의 성장과 변화를 주도한 영화감독이다.
영화 <잃어버린 면사포>(1970)로 데뷔한 이두용 감독은 태권도 액션영화의 출발점인 <용호대련>(1974)을 시작으로 <돌아온 외다리>(1974), <사생결단>(1975) 등 으로 70년대 한국 액션영화를 주도했다. <피막>으로 1981년 베니스영화제 감독부문 특별상인 ‘ISDAP’상, <여인잔혹사 물레야 물레야>로 1984년 칸영화제 ‘주목할만한 시선’에 초청되는 등 한국영화를 처음 국제무대에 알리기도 했다. 더불어 멜로, 사극, 사회 드라마 등 60여 편의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섭렵하며 7-80년대 한국영화의 성장과 변화를 주도한 영화감독이다.
총감독
총감독 오동진
영화평론가
오동진
Oh Dongjin
문화일보, 연합통신, YTN, 필름 2.0에서 영화 전문기자로 활동했으며 이후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과 제천국제음악영화제, 마리끌레르영화제, 레지스탕스영화제 집행위원장 등 국내 다수의 영화제에서 위원장을 역임했다.
문화일보, 연합통신, YTN, 필름 2.0에서 영화 전문기자로 활동했으며 이후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과 제천국제음악영화제, 마리끌레르영화제, 레지스탕스영화제 집행위원장 등 국내 다수의 영화제에서 위원장을 역임했다.
운영위원

강제규

영화감독

김경식

청주대학교 영화학과 교수

고근석

충청북도 문화체육관광국 국장

고찬식

충북문화재단 사무처장

김구철

문화일보 문화부 부장

김우석

무술감독

김은섭

대한 사바테연맹 대표

박금수

서울대학교 체육교육과 연구원

오동진

영화평론가

이창세

극동대학교 영상제작학과 교수

정두홍

무술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