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국제무예액션영화제 CHIMAAFF : 2019 Chungbuk International Martial Arts Action Film Festival 08.29~09.02.2019 -
보도자료

[2019 충북국제무예액션영화제] 첫 시작을 마무리하고 내년 기약! 식지 않은 열기로 뜨거웠던 폐막 세레모니 공개!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19-09-10 15:16 | 조회 9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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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액션스타 시상식 & 폐막작 상영 등

첫 시작을 마무리하고 내년 기약!

식지 않은 열기로 뜨거웠던 폐막 세레모니 공개!

 

2019 충북국제무예액션영화제(Chungbuk International Martial Arts and Action Film Festival 2019/ 운영위원장 이두용, 총감독 오동진)가 ‘무예, 영화의 역사를 바꾸다!’를 슬로건으로 20개국 51편의 무예, 액션 영화를 소개하고 어제, 오후 5시 30분 씨네Q 충주연수점에서 폐막 세레모니와 함께 올해 영화제의 공식 행사를 마무리했다.

 

“세계에 하나밖에 없는 최고의 액션영화제로서의 위상을 기대한다”-이두용 운영위원장

2019 충북제무예액션영화제 뜨거운 열기 속 성황리 폐막 & 내년 기약!

 

 

ㅣ이두용 운영위원장 & 이시종 충묵문화재단 이사장ㅣ

| (좌측부터) 글로벌액션스타 오디션 수상자 김준우(액션상), NGET DEB(연기상), 
이지석(글로벌 액션 스타상), 박예은(액션 스타상), 최제헌(액션 스타상)ㅣ




전 세계의 다채로운 무예 액션 영화들을 소개하는 2019 충북국제무예액션영화제가 지난 29일(목)부터 9월 2일(월)까지, 5일간의 여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폐막 세레모니에서는 올해 영화제 주요 행사들을 함축한 하이라이트 영상을 관람하며 뜨거웠던 열기를 상기시켰다. 이두용 운영위원장은 성공적인 첫 시작에 대해 기쁜 마음을 드러내며 “충북국제무예액션영화제가 아이덴티티를 지켜가면서 노력한다면 머지않아, 아니 수년 내로 세계의 모든 액션 필름메이커와 출연진, 또 액션 팬들의 뜨거운 시선들이 모두 이 충북국제무예액션영화제를 향해 있음을 느끼게 될 것이다. 또한 세계에 하나밖에 없는 최고의 액션영화제로서의 위상도 따놓은 당상일 것입니다.”라며 내년을 기약했다. 이어 이시종 충북도지사이자 충북문화재단 이사장은 “무예액션이라는 장르를 테마로 한 영화제는 충북국제무예액션영화제가 처음이다. 분명 세계 영화 감독들한테 배우들에게 신선한 영향을 끼쳤다고 생각하기에 굉장히 의미 있는 영화제를 개최했다고 생각한다. 첫 시작이어서 부족한 부분도 있었겠지만 계속해서 발전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뿐만 아니라 이두용 운영위원장과 오동진 총감독에게 영화제의 성공적 개최는 물론 무예의 가치와 국제적 확산을 위해 노력한 것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명예도민패가 수여되었다.

 

뒤이어 ‘글로벌액션스타’ 시상식이 개최되었다. 지난 31일(토) ‘글로벌액션스타’ 결선 오디션을 개최한 후 연기상에는 캄보디아 NGET DEB, 액션상에는 김준우 배우가 수상의 영광을 거머쥐었다. 또한 액션스타상 여자부문에는 박예은, 남자부문에는 최제헌 배우가 수상했으며, 글로벌 액션 스타상에는 이지석 배우가 수상해 액션에 대한 탁월한 실력을 인정 받았다. 액션상을 수상한 김준우는 “지금까지 단편 영화 등에 출연해 액션 연기를 해왔다. 앞으로 잘하고 더 열심히 하겠다”라는 포부를 드러냈으며 액션 스타상을 수상한 최제헌 역시 “액션 배우를 꿈꾸며 서울에 올라온 지 10년 가까이 되어가는데 연기와 액션에 부족함이 없는 액션 배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혀 폐막 현장 분위기를 달궜다. 이어 액션 스타상의 박예은은 “어릴 때부터 태권도를 해왔고 몇 년 전에 액션스쿨에 들어가 스턴트를 했다가 기회가 되어 상을 받게 되어서 기쁘다. 앞으로도 더 갈고 닦아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하겠다”라고 당찬 포부를 드러냈다. 글로벌 액션 스타상을 수상한 이지석 역시 5살때부터 태권도를 했다는 사실을 밝히며 “국가대표 시범단 코치까지 여러 나라 다니면서 시범을 다녔다. 여러 나라의 전통 무술도 종합해서 열심히 연습했는데 더 열심히 노력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라며 무예를 향한 뜨거운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오동진 총감독은 “이번 글로벌액션스타 오디션이 수상자들에게 새로운 진출의 기회가 되기를 희망하며, 많은 액션영화에서 큰 활약 기대하겠습니다”라며 의미 있는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2019 충북국제무예액션영화제 ‘글로벌액션스타’상을 수상한 총 5명의 수상자에게는 트로피, 상장 그리고 상금이 수여된다. 

마지막으로 폐막작인 <구룡불패> 상영을 끝으로 2019 충북국제무예액션영화제는 내년을 기약하며 성황리에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