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국제무예액션영화제 CHIMAAFF : 2019 Chungbuk International Martial Arts Action Film Festival 08.29~09.02.2019 -
보도자료

[2019 충북국제무예액션영화제] 액션 현장만큼 뜨거웠던 주말 열기!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19-09-10 14:55 | 조회 9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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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충북국제무예액션영화제

웨슬리 스나입스 무대인사 & GV & 와이어 액션 체험 &

글로벌액션스타 오디션 & 아시아 액션 영화 국제 컨퍼런스 등

액션 현장만큼 뜨거웠던 주말 열기!

 

2019 충북국제무예액션영화제(Chungbuk International Martial Arts and Action Film Festival 2019/ 운영위원장 이두용, 총감독 오동진)가 20개국 51편의 무예, 액션 영화를 소개하며 뜨거운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할리우드 액션 스타 웨슬리 스나입스 무대인사 및 GV, 거리 퍼포먼스 등

지난 주말 뜨거웠던 2019 충북국제무예액션영화제 현장 공개 & 오늘 폐막!

 

 

ㅣ웨슬리 스나입스 무대인사ㅣ

 

 

ㅣ거리 퍼포먼스 & 와이어 액션 페험 현장ㅣ

ㅣ글로벌 액션 스타 오디션 결선 현장 & 아시아 액션 영화 발전을 위한 국제 컨퍼런스ㅣ

 

 

 

‘무예, 영화의 역사를 바꾸다!’를 주제로 오늘, 9월 2일까지 개최되는 2019 충북국제무예액션영화제가 지난 주말 뜨거웠던 영화제 현장을 공개했다.

먼저 지난 31일(토) 오후 1시 충청북도교육문화원 대공연장에서 ‘글로벌액션스타 오디션’ 결선이 개최되었다. 심사위원단에는 <레지던트 이블><엑스맨2-엑스트>의 무술감독을 맡았던 브렛 첸 심사위원장을 필두로 이현명(영화 <용의자> 제작), 브루스 칸 액션 배우, 박건용(<킹콩을 들다> 연출), 이홍표 무술감독이 참여, 액션 배우 발굴에 힘을 보탰다. 액션 영화를 향한 열정 가득한 결선 에서 최종 선정된 이지석이 글로벌 액션 스타상을 수상하며 트로피와 상장, 그리고 600만원과 아시아 공동 프로젝트 영화에 출연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다. 이외 최제헌(액션 스타상_남자 부문), 박예은(액션 스타상_여자 부문), 김준우(액션상), NGET DEB(연기상) 등이 탁월한 액션 연기로 수상의 영광을 얻었다. 최종 결과 발표 및 시상은 오늘, 2일에 CGV 청주(서문)에서 개최하는 폐막 세레모니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글로벌액션스타 오디션’ 현장의 열기만큼 거리에서도 영화제가 마련한 다채로운 이벤트들이 개최되어 눈길을 끌었다. 31일(토) 오후 5시부터 6시까지, 청주 성안길 일원에서는 약 1시간 동안 다양한 액션 영화 속 주인공들로 변신한 코스프레가 깜짝 퍼포먼스와 함께 행진해 열기를 더했으며,  주말 이틀 동안 와이어 액션 체험 이벤트로 영화제를 찾은 관객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31일(토) 저녁 6시 30분, 씨네Q 충주연수점에서는 <익스펜더블3> 상영관을 찾은 웨슬리 스나입스의 무대인사가 진행되어 관객들에게 다시 없을 즐거움을 안겼다. 웨슬리 스나입스는 “지난 16년간 일로 굉장히 바빴는데 2019 충북국제무예액션영화제에 등장하려고 아껴둔 순간이 아닌가 싶다”라며 반가운 마음과 함께 현장을 찾은 관객들과 간단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객석에서는 액션 배우로서의 삶과 고충에 대해 묻는 진중한 질문부터 한국 방문에 대한 소감을 묻는 질문까지 다채롭게 쏟아져 그를 향한 뜨거운 관심을 확인케 했다. 함께 자리한 척 제프리스 무술감독에 대한 질문도 이어졌는데 그는 “8살 때 태권도를 배우기 시작했다. 필리핀, 인도네이사 등의 전통 무술을 배웠고 래퍼로도 활동했다”라며, “웨슬리 스나입스에게 무술을 가르쳐줄 테니 직접 해보지 않겠냐고 제안했는데 우리가 내린 결정 중 가장 잘한 결정인 것 같다”라고 비하인드를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뿐만 아니라 51편에 달하는 상영작 중 <오늘도 평화로운><퓨리><쿠알라룸푸르의 밤><생존의 역사: 보카토어> 등 GV가 진행되어 영화제 현장의 분위기를 더욱 달궜다.

 

한편 1일(일) 오후 3시, 마이웨딩 2층 에매랄드홈에서는 ‘아시아 무예 액션 영화 발전을 위한 컨퍼런스’가 개최되었는데 참석한 브렛 첸은 “아시아 액션영화 시장이 점점 커지고, 아시아 액션 배우들이 많이 등장하고 있다. 이번 ‘글로벌액션스타 오디션’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며 차세대 액션 배우들을 발굴하고 만날 수 있어서 좋았다.”라며 아시아 액션 영화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이어 카에차 캄파크디(무술감독•태국)를 시작으로, 세셉 아리프 라흐만(배우•인도네시아)&야얀 루히안(배우 겸 무술감독•인도네시아), 다라 아워(배우•캄보디아)&지미 헨더슨(감독•캄보디아), 다케다 리나(배우•일본), 브루스 칸(배우 겸 무술감독•한국)&이현명(<용의자> 제작•한국) 대표 등 7개국의 액션 영화 관계자들이 각 나라의 무예 액션 영화의 특징과 영화에 활용된 무예를 소개하는 자리가 마련되었으며, 무예 액션 영화 발전을 위한 공동 프로젝트 추진에 참여하기 위한 서약을 맺으므로 아시아 액션 영화 발전을 위한 네트워크를 다지고, 2019 충북국제무예액션영화제의 발전을 기원했다.

 

전 세계의 다채로운 무예 액션 영화들로 뜨거운 열기를 이어가고 있는 2019 충북국제무예액션영화제는 바로 내일, 9월 2일까지 충주세계무술공원, 씨네Q 충주연수점과 CGV 청주(서문)에서 전 편 무료로 상영한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2019 충북국제무예액션영화제 공식 홈페이지(www.chimaaff.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